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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화0824 2025. 11. 15. 21:31

https://youtu.be/-7AMMFFiGLU?si=31Xu99s7DrlA6iFH

 

천사의 새장(보육원)에 잠든

사랑스런 내 아가

꿈속작은 우리의 집에선(보육원)

따스한 바람이 기다린단다

아른한 빛을 따라 해메이는 너

저 너머의 새를 따라

약속의 낙원 그곳으로 날-아-

나아가라 하늘의 밤이 찾아와도

눈부신 눈은 빛을 머금고

거짓으로 만든 세계를 넘어서서

진실을 향해 날갯짓 하거라

쓰러져가는 소망은 후회를 안고

눈물에 젖어 나아갈 수 없을때

아가야 잊지 말거라 나의 노래를

돌아오거라

나에게로

왜 돈이 많았니? -> 태어날때부터 사람들은 고통받음 -> 갈곳잃은 아이들을 거둬 보육원 생김 (천사의 새장) -> 아이들을 소개, 아이들을 아예 갓난아이부터 키움. (몇명 주워오고, 버려진 아이를 키우고.) 쌤 능력 발현후 파랑새도 능력 발현. 보육원채로 없어져서 선생님 눈에는 안보임. -> 선생님은 아이들 모두가 밖에 있는줄 알고 찾으러 다님 /
아이들 시점. 갑자기 선생님이 사라짐-> 처음에는 능력의 존재를 다들 모름. 그러나 언제부턴가 바깥의 괴물들이 나오는 것을 알게 됨. 여기는 어디지? 바깥이 보이지 않아. 해도 달도 없어. > 파랑새의 능력발현을 알아냄. 두려움에 몇일이 지났을까. 어느순간 시우의 능력이 발현됨. 자기가 발현되고 나서 모든 아이들이 나이 순대로 능력이 발현됨. 예나가 원장실에 들르는 일이 많아졌어. 왜? 시우가 예나가 선생님의 수첩을 들고 있음. 우리들의 그림일기. 다같이 모여서 적었었어. "선생님은 돌아오지 않아. 우리를 버린거야. "
"어째서 그런말을해. 예나 네가 누구보다 선생님을 좋아했잖아."  그 이후로 예나는 점점 과격해지고, 너의 웃는 표정을 못본지 얼마나 오래되었을까.  그러다가 예나와 시우가 싸움.  몸이 약한 시우는 싸움에서 지게 되고, 그로 인해 아이들을 지키는 베리어가 사라짐.  괴물들이 쳐들어오고, 아이들은 괴물이 됨. 괴물들의 소굴이 된 이곳, 시우는 선생님을 생각함.
"선생님. 여기서 모두가 기다리고 있어. .. 모두를 찾아줄거지? ...약속의 낙원으로."

보육원에서 지냈고, 누구누구에 대한 설명. 




(음악가의 능력, 아이들의 베리어. 갑작스럽게 분위기가 평화로워짐. 보육원을 들어가기 바로 직전( 참새소리, 백색소음) 보육원에 들어가자 뒤틀림현상 (파랑새) 가 능력을 써서 브금이 스산해짐)




2명 10살 (한명은 음악가적 소질(몸이 약함/노래 만듦) 이 뛰어남, 한명은 체육을 장함, 별명이 파랑새(긍정여자/ 리더)/ 삐뚤어짐. 음악가와 대립됨. 우리는 쌤 기다려야해VS 우리가 왜 여기 있어야해. 다 같이 막고 있었는데 리더가 능력으로 음악가를 찌발라서 주체중 하나 붕괴 -> 모두 괴물이 됨)
2명 8살 (언변이 좋음. 애같은말, 혼란(선생님과 설득 배틀) (똑똑함/남자), 소심한 남자아이 그림재능(항상 10살 음악가와 같이 다님(크레파스))
2명 7살 (남자, 여자(쌍둥이들. 노는것을 좋아함.(공기놀이)) 
2명 5살 ( 아주 어린 아이(겁이많은) 1명 남자. 한명그중 한명은 선생님이 발견, 선생님이 끝맺어줌(여자/ 말괄량이인))

음악가, 5 1명 남자 먼저 나옴 -> 우호적 -> 죽이고는 파랑새가 능력 강화 (괴물 보육원은 파랑새의 것)  햇님반이 사라짐. 

, 2명, 2명, 1명, 총 7명으로 한번에 합쳐짐. 나중에 파랑새를 만남. (살아있는 2마리)  노래가 완성되면, 데미지를 줄 수 있음. 

  반 4개 햇님반(3개씩 조사(성공포인트 2개잡몹) 찢어진 악보), 달님반(책, 크레파스), 별님반(공기놀이), 구름반(언급, 리본달린 아이 신발), 원장실 (선생님의 수첩과, 아이들의 사진 8명)



너무 헤져 볼 수 없는 사진들과 아이들의 특징이 정성스러운 손 글씨로 정리 되어있다.
글을 요약하자면...

승현 (남자 /10살) -> 음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음. 작곡하는 것을 좋아함.
소망 (여자 /10살) -> 체육에 능함. 사근사근한 성격으로 모두에게 친절해 아이들 모두가 소망이를 잘 따름(리더)
하진 (남자 / 8살) -> 언변이 좋다. 무엇이든지 호기심이 많음.
도하 (남자 / 8살) ->그림을 잘 그린다. 항상 크레파스를 들고 다님.
우주, 은하 (남자, 여자 / 7살) -> 노는 것을 좋아하는 쌍둥이. 요즘은 공기놀이에 푹 빠져있는 것 같다.
하율  (남자 / 5살) -> 제일 막내들 남자아이, 겁이 많음.
지율  (여자 / 5살) -> 제일 막내들 여자아이, 말괄량이. 
지율의 이름에만 못 알아볼 정도로 색연필 범벅이 되어있다. 누구 짓일까.


한국의 어느 지방. 
과거사 요약: 

보육원 선생님. 
(태어났을때부터 엄마 처럼 키운 아이들이 독립, 보육원에 상주하고 있는 아이들이 아포칼립스 때문에 죽음. 아주 우연한 계기로 그 아이들중 한명이 괴물이 된 것을 발견하고 죽임. (총 8명) 그로써 구원했다고 생각함.)


태어나기를 사람들은 고통받고 태어남.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음.
자신은 방관자. 그들의 감정동요, 일생의 삶의 대한 의의를 찾는 과정. 즉 사람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는 사랑에 빠짐. 곧이어 그것은 인간뿐만이 아닌. 한낱 짐승과 식물등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깊고 뒤틀려있는 애정이 생김. 

모두가 아름다웠는데, 전부 죽어버렸어. 하지만 그들이 겪을 고통도 덜었으니 잘 된건가? 

마침 정부에서 제의가 왔다. 지금 살아 있는 사람들을 돌보자. 세상이 바뀌면서 그들은 얼마나 반짝일까. 
괴물들 또한, 살아있는것이 고통이라면, 내가 직접 사랑으로 천국으로 보내줄게. 
아주. 아주 많이 사랑하니까. 
그 아이들를 찾기 위해. 죽기전에 한번만이라도 더 보고싶어. 그리고, 그들이 고통받는다면, 내 손으로 끝맺어줄거야.

팀 Ability에 들어온 목적: 괴물이 된 아이들을 보고싶어서, 그들이 만약 괴물이 되어 고통받는다면, 내 손으로 죽이기 위해. 모든 생명의 고통을 없애줄거야. 

tr에 넣었음 하는 것:  남은 8명의 아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애정으로 하나의 괴물로 뭉침. 괴물이 자신의 아이들인 것을 깨닫고, (보스) 그것을 격파하는 이야기 

tr 배경: 자신이 관리하던 보육원이 이상현상으로 인해 괴물들의 공간과 소굴로 변해버렸다. (선생님을 그 파랑새가 가둬버림, 공간을 비트는 능력) 보육원으로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뒤틀린 그곳. 그곳에서 조사하면 나오는 8명 아이들의 옷가지, 찢어서 망가진 사진들, 장난감. 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의 기록일지가 보인다.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 이들을 만난지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무럭무럭 자라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구나. 언니 오빠가 되는 너희들의 모습이 기대돼."

사랑이 넘치는 이곳에, 아이들은 계속 남아 선생님을 기다렸다. 언제나 돌아올것이라 믿으면서. 두려울때면 선생님이 불러주신 자장가가 괴물이 된 아이들의 의지, 소망을 붙들어 놓았다.

".......왜 이제야. 이제야 온거야."

남은 7명의 아이들의 선생님의 애정과 사랑이. 어느순간 오지 않은 기다림에 대한 절망. 그것은 곧 고통과 죄책감. 곧이어 원망과 증오로 변해갔다. 

"미안해. 이 고통을 끝내줄게."

사랑이 무거운 망치를 들게한다. 그들의 고통을 끝내주라고. 그들의 안식을 찾아주라고. 사랑하는 마음을 안고는 그들의 욕망을 짊어질거야. 

 파랑새를 제외한 모든 아이들이 그의 원망을 없애기 위해 자장가를 부름..


에고 스킬

[진실된 사랑]
전세계의 이상현상을 끝내거라. 사랑하는 누군가는 지금도 고통받을테니.
팀을 위해 희생하는? or  내 손으로 끝맺어줄거야.
1d3 설득, 지혜, 신체